Nexters 파고들기/History
2007/12/27 11:50

제넥 시즌 - (제끼자, 넥스터스!!) ㅡ^//

12월입니다.

2007년 12월, 연말을 맞이하여-
넥스터스는 ★제넥 시즌★ 을 당차게 선포합니다~! ㅡ^/

일명,
"제끼자, 넥스터스!"

.
2007년, 넥스터스는 그 어느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빈곤을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을 찾기 위해 인도에 다녀왔고,
한 학기 내내 탐방기를 원고로 옮겼지요.
사회적 기업 및 CSR 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 네트워크에 참여했고,
한겨레신문 지속가능경영학교에도 빠지지 않았어요.
2008년에는 전경련, 한중미래숲과 함께 한 프로젝트의 가시적 성과를 기대합니다.

"달려, 또 달려."

넥스터스는 쉬지 않고 달려왔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08년 넥스터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직 몰라요. (누구도 몰라요. ^^;)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오늘의 넥스터스의 소중한 것은 이어가고,
아쉬운 점은 돌아보고.

새로운 넥스터스를 또 만들어 가야겠다는 것-

.
그러기 위해서 나를, 우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채우기 위해서 비울 수 있는,
넥스터스가 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끼자, 넥스터스 기간을 선포합니다. ㅋ

.
매주 일요일 2시 반에 신촌에서 가졌던 공식미팅은 2주 쉬고,
1월 13일에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

참 오랜만의, 긴 휴식입니다.

그 기간 동안 열심히 스스로와 넥스터스를 돌아보기로 했어요.
비우고, 채우고. 알찬 시간을 보내기로.

대신에 넥스터스 개개인끼리 밥 한끼씩 먹고,
블로그에 글을 한 번씩은 올리는 것이 숙제~ (ㅋㅋ)

.
재미있는 이야기 한 보따리 들고 돌아오겠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속이 단단한,
넥스터스 되겠어요.

지켜봐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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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Enterprise Project Group "NEX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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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1. blithself 2007/12/27 18:12 modify/delete reply

    사장님 밥사주세요.ㅠㅠㅠㅠ

  2. 아라 2007/12/28 01:01 modify/delete reply

    사장님...배고파요...ㅋㅋㅋㅋ

  3. 맥스 2007/12/28 15:47 modify/delete reply

    이 사람들이...자립심을 키우세요 킁킁

  4. akazinki 2007/12/29 00:32 modify/delete reply

    밥 사죠-
    맥 사장-
    ㅋㅋㅋㅋ

  5. 지평선 2007/12/31 00:18 modify/delete reply

    기대되네요. 브라보

  6. 민달 2008/01/09 23:35 modify/delete reply

    '사장님 밥사주세요' 동참'-'

  7. 민달 2008/01/09 23:35 modify/delete reply

    '사장님 밥사주세요' 동참'-'

    • juna 2008/01/14 22:09 modify/delete

      리플 두 개 달았네..

      민달은 욕심쟁이야 ㅡ'/

  8. 아라 2008/01/17 10:44 modify/delete reply

    '제끼자 넥스터스' 가 끝났습니다 ㅎㅎ!!

    자~ 모두들 다시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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