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ers 파고들기/History
2008/02/05 00:13

박종한씨가 새로운 동료로 합류했어요.

 
넥스터스는 늘 함께할 동료를 찾고 있어요.
늘 불안전 할 수밖에 없는 대안을 함께 찾아나갈 동료들을 기다리고 있달까요
?

무얼 할 수 있을지 고민하실 필요는 없어요
.
단지 비슷한 방향을 바라볼 수만 있으면 된달까요
?


오늘은 12월 중순 부터 함께 하시고 계신

'박종한' 씨를 소개합니다아~
소개가 살짝 늦었지요? :]
 





- 자기소개 간단히 해주세요.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에 재학중이구요, 너무나도 무미건조한 대학 3년을 보냈습니다.
여행, Jazz, 사진... 무미건조함에 그나마 기름칠해 주는 녀석들입니다.




-
어렸을 적의 꿈과 지금의 꿈은 무엇인가요?

 어렸을 적에는 가장 큰 사람, 지금은 가장 작은 사람이 꿈입니다.





- 인생의 키워드는?

 敬天愛人 by logic on fire
 




- 어떤일을 할때 가장 행복해요?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일이 아니라 옳다고 여겨지는 일을 할 때, 그리고 이왕이면 그 누구도 걸어가지 않았던 길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30년후의 나의 모습은?

어딘가에서 기타를 튕기며 무언가를 외치고 있을 겁니다.

 

- 넥스터스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경향신문의 기획기사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사회적 기업에 대하여 알아가고 있을 무렵에 같은 것을 놓고 고민하는 대학생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그 떨림이란..
바로 지원서를 작성했지요!


- 만들어가고싶은 넥스터스의 모습은

대한민국의 젊은 지성들이 토익 책과 고시 책만이 희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넥스터스였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풍요와 만족만이 아닌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고민하는 젊은 지성의 장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적기업이나 만들고 싶은 사회적기업은?

  이윤추구와 경제성장이 최우선의 가치라고 여겨지는 이 사회는 분명 희망이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답기 위하여서 보장되어야 할 최소한의 것들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비즈니스 하는 기업이 사회적 기업이 아닐까 합니다. 만들고 싶은 사회적 기업이요? 글쎄요....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cial Enterprise Project Group "NEXTERS"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하는 것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 Trackback Address :: http://nexters.org/blog/trackback/128

+ Comments

  1. 단미 2008/02/05 01:18 modify/delete reply

    케밥 케밥.ㅋㅋ

  2. 아라 2008/02/05 13:02 modify/delete reply

    방가워요~오우~*ㅋㅋ 케밥? ㅋㅋ

  3. 지평선 2008/02/06 01:14 modify/delete reply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형 반할거 같아요.

  4. juna 2008/02/08 23:12 modify/delete reply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 음. 형도 하루에 한 개씩 아이디어가?

  5. 단미 2008/02/14 19:03 modify/delete reply

    여행, Jazz, 사진,, 기타까지 있는데 무미건조했다고???

    헉~ 이 사람 진정한 건빵맛을 모르는군..ㅋㅋ

+ Write a comment

 / secret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