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ers 파고들기/History
2008/03/13 10:57

나정오씨가 새로운 동료로 합류했어요.

 
넥스터스는 늘 함께할 동료를 찾고 있어요.
늘 불안전 할 수밖에 없는 대안을 함께 찾아나갈 동료들을 기다리고 있달까요
?

무얼 할 수 있을지 고민하실 필요는 없어요
.
단지 비슷한 방향을 바라볼 수만 있으면 된답니다^-^




오늘은
넥스터스의 재정을 탄탄히 해주실?ㅋㅋ
'나정오' 씨를
소개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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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간단히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나정오라고 합니다.
연대 경영학부 졸업했구 지금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 재학 중입니다.
'기업지배구조'와 '지속가능경영'에 관심이 있구, 최근에는 SRI 쪽에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넥스터스에 참여하게 되서 너무 기쁘구여 ^^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 어렸을 적의 꿈과 지금의 꿈은 무엇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뭔가를 분석하는 것을 좋아해서 커서는 엔지니어나 발명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지금의 꿈이라면... 한국에 SRI가 정착하는데 의미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 금융인이 되고 싶습니다.




- 인생의 키워드는?


No pain, No gain



- 어떤일을 할때 가장 행복해요?

내가 쌓아온 지식으로 미약하나마 남을 도울 수 있을 때.





- 30년후의 나의 모습은?

은퇴 후 교단에 서서 내 경험과 지식을 남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넥스터스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한겨레 경제연구소의 ‘지속가능경영학교’에서 처음 넥스터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김영민군의 독특한 제스처(블로그 자기소개란 사진참조^^)가 기억나네요. 이 후 송년파티에서 상엽이와 윤중이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만들어가고싶은 넥스터스의 모습은?

각자의 색깔에 충실하면서도 서로 친밀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청년’들의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적기업이나 만들고 싶은 사회적기업은?

SRI에 관련한 투자자문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사회에 기여하면서 어느 정도의 수익도 얻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궁극적으론 연기금의 주식투자와 한국투자공사의 자산운용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는데 일조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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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Enterprise Project Group "NEXTERS"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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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1. juna 2008/03/14 10:08 modify/delete reply

    오오. 답변에 형말투가 물씬 묻어나는듯 ㅋ

  2. 아라 2008/03/14 13:23 modify/delete reply

    ㅋㅋ 그러게 ㅋㅋ어떤 차분함?ㅋㅋ

  3. 지평선 2008/03/16 22:29 modify/delete reply

    대들보 정오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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