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08/03/31 09:51
2008/03/31 09:51
김준경씨가 새로운 동료로 합류했어요.
넥스터스는 늘 함께할 동료를 찾고 있어요.
늘 불안전 할 수밖에 없는 대안을 함께 찾아나갈 동료들을 기다리고 있달까요?
무얼 할 수 있을지 고민하실 필요는 없어요.
단지 비슷한 방향을 바라볼 수만 있으면 된답니다^-^
오늘은 넥스터스의 숨겨놓은 인재?!>_<
'김준경' 씨를 소개합니다아~*
(사실..지난 겨울부터 함께하고 있었다는..ㅋㅋ;;)

늘 불안전 할 수밖에 없는 대안을 함께 찾아나갈 동료들을 기다리고 있달까요?
무얼 할 수 있을지 고민하실 필요는 없어요.
단지 비슷한 방향을 바라볼 수만 있으면 된답니다^-^
오늘은 넥스터스의 숨겨놓은 인재?!>_<
'김준경' 씨를 소개합니다아~*
(사실..지난 겨울부터 함께하고 있었다는..ㅋㅋ;;)
- 자기소개 간단히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대학 진학 후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대학 3년동안 삽질을 하다가 늦게나마 방향을 세우고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실천을 해야할지 모색 중인 김준경이라고 합니다. 제가 추구하는 것은 나도 즐겁게 살고 나와 함께 공존하는 이들도 즐겁게 사는 ‘공존공영’입니다. 사회적 기업은 기업의 이익뿐만이 아닌 사회적 가치, 공익도 함께 추구하는 기업으로,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 겹친다는 생각이 들어 사회적 기업과 넥스터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어렸을 적의 꿈과 지금의 꿈은 무엇인가요?
그때 그 시절 무슨 이유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6살 때까지는 개그맨이 되고 싶었고, 지금은 생각나지도 않는 이유로 그 꿈을 접은 후 계속 뭘 할지 탐색 중인 상태입니다.
- 인생의 키워드는?
화이부동(和而不同)
- 어떤일을 할때 가장 행복해요?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일을 정확히, 그리고 나만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달성해서 오래 남는 감동을 주었을 때
- 30년후의 나의 모습은?
생각중..
- 넥스터스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2007년 1월에 갔었던 조선 통신사 탐방 공모전에서 넥스터스의 창립 멤버이신 한상엽 씨를 만나게 된 이후 알게 되었습니다.
- 만들어가고싶은 넥스터스의 모습은?
즐거운 일과 고민거리를 공유하는 가운데 서로가 서로의 성장을 돕는 모임.
- 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적기업이나 만들고 싶은 사회적기업은?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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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Enterprise Project Group "NEXTERS"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하는 것



+ Comments
난 개그맨에 한 표 ㅡ'//
베일속에 가려진 ...........미모?ㅋㅋ
ㅋㅋ 준경아, 유람선은 잘 탔니?
생각중... 을 빨리 업데이트해라!
삽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