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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대안기업가 80인' 이라는 책을 통해 사회적 기업을 알게 되었고 이 책처럼 대학생인 우리도 세계의 빈곤을 느끼고 이에 해결책을 제시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을 탐방하여 청년의 시각으로 목소리를 내자는 뜻으로 대학생들이 모인 곳이 Nexters였습니다.

 모두가 자신만의 기획을 가지고 사회의 변화에 문을 두드리며 옆에 자신과 같은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수 있는 Nexters가 되기위해 그 동안 Nexters의 사람들은 노력하였습니다.

 청년이 활동하는 단체는 많이 있지만 자기의 뜻을 가지고 기획을 자유롭게 해 나갈 수 있는 단체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물론 자기만의 기획을 해 나간다는 것이 말 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내가 속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데 주도적인 활동을 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했습니다.

모토인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하는 것"에 따라 활동하는 과정에서 점점 많은 분들이 Nexters와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그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격려이자 응원이었습니다.

이 중요한 시점에 Nexters는 사회적 기업 및 가치있는 삶에 대한 관심을 가진 청년들이 모여 활동할 수 있는 더 넓은 장이 되기 위해 잠깐의 준비기간을 가지고자 1개월 간 새로운 친구를 받지 않으려 합니다. Nexter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며 같이 활동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계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저희가 청년의 진심이 담긴 더 큰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십시오.

1개월 뒤 다시 Nexters의 문을 두드려 주시면 새로운 모습으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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