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프로젝트/ESP 인도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7/12/05 NEXTERS 출판프로젝트 open panel 모집!! (8)
  2. 2007/09/28 13.1. Net Impact로부터 퍼져 나가는 사회적 파동 (2)
  3. 2007/09/10 13.2. Nexters, ISB 동산에선 어떤 일이?
출판프로젝트/ESP 인도 이야기
2007/12/05 09:43

NEXTERS 출판프로젝트 open panel 모집!!

넥스터스 출판프로젝트에서
'NEXTERS Open Panel'을 모집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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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터스는 빈곤을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을, 다국적 기업을, 비영리기관을 찾아
지난 8월 인도로 떠났습니다.

가서, 보고, 만지고, 느끼고, 울고, 웃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넥스터스 출판 프로젝트는 인도에서의 경험을-
지속가능한 사회를 꿈꾸는 친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내년 3월 출판을 목표로
인도 탐방의 경험을 출판물로 묶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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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른 지금,
넥스터스 출판프로젝트는 오픈 패널을 모집합니다!

오픈 패널 =
넥스터스 출판프로젝트가 만든 원고를 '읽고', '나누고' '만들' 당신입니다.

인도 탐방기 초고를 읽고 난 뒤의 느낌을 솔직하게 나누어 보아요.
요런 컨셉이면 좋겠다, 이런 내용은 들어갔으면 좋겠다, 저런 건 좀 그렇다.. 어렵다.. ㅡ';

넥스터스는 패널들의 의견을 열심히 듣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소중한 원고를 만들겠습니다.


장소와 시간은 12월 9일 일요일 오후 3시~6시 신촌 연대앞 트와자미입니다.
모여서 읽고, 나눕니다. ^^
함께 한 오픈 패널분들께는 '맛있는' 저녁식사를 제공합니다. ㅡ^/
관심이 있는 누구나! 목요일 저녁 6시까지 nexters@nexters.org 또는 010 - 4811- 3539 로
이름과 연락처 (핸드폰, 이메일) 를 보내주세요~

연락처를 보내 주신 분들을 오픈 패널로 모시고,
토요일 저녁에 갓구운 따끈따끈한 [ESP:인도탐방기] 초고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추운 겨울밤, 따끈따끈한 넥스터스 인도 탐방기의 첫 독자가 되어주세요! ㅡ^/

* 이 글은 출판프로젝트 juna 가 적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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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스 2007/12/05 17:01 modify/delete reply

    오오오~ 누가누가 올까? @@

  2. 이히히양 2007/12/05 19:53 modify/delete reply

    신청했습니다~ ㅋㅋ 저는 맞춤법만 잔뜩 보다 갈지도 모르지만 내용이 정말 기대되요~ 즐겁게 기다릴게요 >ㅅ<

  3. 러블리헤르미 2007/12/05 22:05 modify/delete reply

    맥스선생이 리플달래서;;

  4. 지평선 2007/12/06 12:03 modify/delete reply

    우왕ㅋ굳ㅋ

  5. juna 2007/12/07 17:59 modify/delete reply

    오픈 패널 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이히히양, 러블리헤르미님, 해선님, 미희님!
    일요일 3시에 신촌 트와자미에서 뵈어용~ ㅡ^//

    그리고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또 감사, 감사!!

  6. blithself 2007/12/07 19:45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이히히양과 미희님은 동명이인인가요?ㅋㅋㅋㅋ

  7. 맥스 2007/12/08 23:42 modify/delete reply

    드디어 내일이군요!!
    아;; 떨린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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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프로젝트/ESP 인도 이야기
2007/09/28 01:01

<Nexters 인도 여행> 13.1. Net Impact로부터 퍼져 나가는 사회적 파동

사회적기업의 활동과 가능성에 관심을 갖고 관련된 다양한 실천을 모색하는 젊은 네트워크 그룹 Nexters(넥스터스)가 인도로 떠납니다. ‘실업극복국민재단’의 후원을 받아 <세계 희망 경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빈곤과 저개발 문제에 대한 기업적 접근 방식을 찾아 떠난 여행입니다. 탐방은 한겨레신문에 특집 연재되고, 이후 출판되어 한국에 사회적기업을 소개하고 대안적인 형태의 기업들이 더 많이 등장하도록 기여할 것입니다.

<Nexters 인도 사회적 기업 탐방>



6
월에 한국에서 ISB의 Director Sarma를 만나서 인터뷰를 할 때 ISB에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과 만나서 얘기를 나눠보고 싶다고 부탁했습니다. 이에 ISB내에 Net Impact라는 클럽이 있으며, Nexters가 얘기를 나눠 보면 재미있는 내용을 많이 알려 줄 것이라며 학생들과의 만남을 주선해 주기로 했었고, 약속대로 Director Sarma ISB Net Impact Club의 멤버와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Net Impact Club ;
사회적 기업은 나에게 하나의 도전!

<Net Impact Club은 뭐하는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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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Impact club은 사회 책임 비즈니스나, Social Enterprise 등에 관심있는 MBA 대학원생들의 국제적 네트워크 조직으로 전 세계 90개국 1 1천 여명이 회원으로 있다. 이들의 모토는 “Change the world Through business”. 우리랑 비슷하네?

ISB 내에도 Net Impact Club이 존재하는데, 대부분 NGO나 정부기관, 혹은 사회적 기업 등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이들이 모여 있으며 60여명 정도가 활동 중이다. (참고로 ISB 전체 MBA과정 학생수는 450) 최근 Net Impact club NGO 등에 회계, 마케팅 방식 등에 있어서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하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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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반대 방향으로) 유나, 수경, 보경, ISB Net Impact 회원들.

1. 사회적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사회적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세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사회적 의무 (Social Obligation) 의 측면이다. 우리들은 국가와 사회의 교육혜택을 받았기 때문에 이 학교에 와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의 비즈니스 이외에도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둘째로 사회적 기업을 실제로 일으켜 세우고, 수익모델을 찾는 다는 것이 일반 기업을 세우는 것보다는 어려운 만큼 그에 따르는 개인적 성취 (Self Fulfillment) 또한 크다.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자원을 최대화 해야만 Social Enterprise 를 성공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도의 문화적 측면도 도외시 할 수 없는 것 같다. 인도는 개인보다는 공동체, 그리고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해 관심이 많다. 모르는 사람이 우리집에 와서 잠을 자도 콩 한 쪽을 쪼개먹는 것이 인도의 문화적 풍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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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Business를 하려면 이들의 Needs를 알려는 Market Research가 필수적인데, MBA과정에 이러한 것들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들과의 접촉 (Get in touch with) 기회를 많이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이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그 속에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고 거기에서 우리의 비즈니스 아이템을 찾아내는 것이다. 따라서 NGO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 기관에서 인턴십을 갖는 경우가 많다.

ISB에는 이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개설되어 있다. 예를 들면 Rural Marketing Course 라는 것이 MBA과정의 정규 커리큘럼으로 되어 있어서 인도 저소득층 지역의 Market Research, 이를 토대로 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갖추어져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150명 정도가 매해 참여하고 있는데, ISB 전체 학생들이 450명인 것을 감안하면 약 1/3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후에도 흥미로운 논의들이 이루어 졌습니다. 넥스터스에서 한 질문들은 출판을 염두에 두고 이루어진 것들이 많아서 질문들은 이쯤에서 마치도록 할게요. 전체 MBA 과정의 1/3이 넘는 학생들이 사회적 기업 자체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라웠고, 앞으로 private sector에 나가서도 끊임없이 그쪽에 기여를 하고 싶다는 학생들에 Nexters 멤버들 모두는 사실 약간의 충격을 받았다고 해야 할까요.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토론도 매우 흥미로웠지만, ISB의 캠퍼스는 놀라울 만한 수준입니다. 학생들과 토론 하기 전 멤버 모두가 모여 넓디 넓은 잔디밭에서 찍은 흥미로운 사진들을, 다음 편에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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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ayo 2007/09/29 13:18 modify/delete reply

    '대안기업'을 검색하다가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얼마살펴보지못하고가는데 넥스터스는 동아리인가요?! 대학생이라 관심이가네요^-^

    • blithself 2007/09/29 22:17 modify/delete

      반갑습니다. jiayo님!!

      (좀 더 살펴보고 가도 괜찮은데.ㅋㅋㅋ)
      저희는 스스로를 '프로젝트 그룹'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 대안적 기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이 모여 자기가 하고자 하는 바를 펼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임이지요.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해보실 수 있습니다.^^ 스터디를 할 수도 있고, 탐방을 기획할 수도 있고...

      관심이 가시면 지원서를 보내주신다면 이히히:)
      nexters@nexters.org 에서 수시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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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프로젝트/ESP 인도 이야기
2007/09/10 12:55

<Nexters 인도 여행> 13.2. Nexters, ISB 동산에선 어떤 일이?

사회적기업의 활동과 가능성에 관심을 갖고 관련된 다양한 실천을 모색하는 젊은 네트워크 그룹 Nexters(넥스터스)가 인도로 떠납니다. ‘실업극복국민재단’의 후원을 받아 <세계 희망 경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빈곤과 저개발 문제에 대한 기업적 접근 방식을 찾아 떠난 여행입니다. 탐방은 한겨레신문에 특집 연재되고, 이후 출판되어 한국에 사회적기업을 소개하고 대안적인 형태의 기업들이 더 많이 등장하도록 기여할 것입니다.

<Nexters 인도 사회적 기업 탐방>

그동안 재미있는 인도 탐방 내용도 많이 포스팅 되었지만, 2주가 넘는 시간 동안 Nexters 멤버들은 어떻게 지냈나에 대한 얘기는 없었던 것 같아 13.2.로 마련해 보았습니다. (사실 이런 내용들이 더 재밌잖아요.)

두영, 보경, 유나, 기자님은 ISB 방문을 두 번 했습니다.(두 번을 가도 좋은 캠퍼스!) 처음에는 Jefferey Sachs 교수의 강연을 들으러, 두 번째는 Nexters 모두와 함께 ISB의 Net Impact의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서였죠. ISB의 캠퍼스는 실로, 아름답습니다. ISB 홈페이지에 가면 사진을 어느 정도 보실 수는 있겠지만 Nexters가 찍어온 사진이 홈페이지의 사진보다 훨씬 그곳의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을 것 같아 Nexters가 자체적으로 찍어온 사진을 보여 드릴게요. Nexters 멤버 중 ISB 캠퍼스에 대해 포스팅을 한 사람이 아직 없어 부득이하게 제 블로그에서 일부 발췌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이 캠퍼스는 광활한 초원에, 조용하고도 고요한 분위기에 우뚝 서 있다.. 정문에 들어서서 공작새가 나오는(!) 구불구불하고도 잘 정리된 길을 따라 한참을 달리다 보면 원기둥 모양의 깔끔한 건물이잔디밭에 서서 저 멀리를 내다보면 하늘과 땅이 맞닿은 그곳이 마음을 한없이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곳이다. 진정 마음이 편해진다. 곳곳에 마련된 벤치, 탁자와 의자를 보며,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이런 곳에서 공부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자, 백 마디의 말 보단 한 장의 사진이겠죠? 사진으로나마 Nexters의 분위기를, 그곳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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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맥스, 두영, 유나, 보경, 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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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 두영, 맥스, 유나, 종익, 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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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 맥스, 두영, 유나, 종익, 보경


Nexters 블로그를 봐오셨던 분은 이제 탐방단의 얼굴과 이름 정도를 기억하실 것으로 기대하고, 각각의 이름은 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자, 기억력 테스트?!

피라미드를 쌓아 보자! 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여섯 명이니 3층 피라미드가 나오게 됐어요. 맽 아랫줄은 든든한(.... 과연.) 맥스, 유나, 종익이가. 가운데 줄은 혜은이와 두영이, 그 윗줄은 보경이 올라가게 됐습니다. 보경은 올라가며 얼마나 얼마나 미안해 했는 줄 모릅니다.ㅠ 잠시라도 버텨 준 그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연속장면으로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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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참 분주합니다. 맨 밑줄은 벌써 고개를 숙이고 있고, 아직 살만한 맥스 혼자 뒤를 돌아 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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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으으아. 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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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언니, "혜은이가 얼굴을 안 내밀었다! 다시!"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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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얼굴을 보인, 힘들게 찍은 한 컷.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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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이가 왠지 불안 불안 합니다. 표정도 심상치 않고. 유나 혼자 신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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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무너지고 말았어요. 와르르르. 두영이가 흡사 종익이게게 니킥을 날리는 듯 합니다.


지친 모두는 잔디밭에 눕기로 했습니다. 다들 기분 좋아서 표정이 밝은 것 같죠? 사실은..... 잔디가 등을 찔러대서 참느라, 웃느라...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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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따가워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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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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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이서 찍은 컷.


'의자'를 이용해 사진을 찍어보자! 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다분히 가족 사진 분위기가 납니다. 가족 관계를 절대 알 수 없는 이상한 이 가족. 맥스가.. 아빠 정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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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분주한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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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그렇게 보고 있나요. 왼편에 누워있는 이는 종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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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도 좋은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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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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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어떤 사진을 올릴까 고민을 하며 몇 번을 다시 봤습니다. 혼자 킥킥 대기도, 그때의 그리움에 추억에 젖기도.

Nexters가 인도 탐방을 통해 느꼈던 그 분위기를, 몇 안되는 사진을 통해서라도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즐거웠던 그 때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며, Go Nexters!!

뱀의 발 1 : 유나 혼자 Nexters 티셔츠를 입고 오지 않았습니다.(사실 보경도 입고 오지 않았으나.... 라언니와 급 의상 exchange. 큭.) 분홍 티셔츠들 속에 흰색 남방. 거슬려도 참아 주세요. 히히히.:)))))

뱀의 발 2 : 위 사진은 모두 from 라언니, slightly retouched by Bk with PIC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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