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1_지난proj/녹색장성프로젝트
2008/02/25 23:33

8년간 나무 100만 그루 … ‘황사로 인한 사막화 막자’

세상을 바꾸는 영 파워 ② 거창한 구호는 가라
숲 만드는 한·중 젊은이들

 

중국 네이멍구(內蒙古)의 쿠부치(庫布其) 사막. 이곳의 모래와 먼지가 바람을 타고 중국 북부와 한반도에 황사로 밀려든다. 그 길목에 길이 28㎞의 거대한 나무숲을 조성해 사막화를 막는 작업이 한·중 청소년의 손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5월 쿠부치 사막에서 나무 심기 활동을 벌인 민아현(23·여·경인교육대 수학교육과)씨는 “말로만 듣던 사막화의 위험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당시 함께했던 진보캉(金伯康·22·베이징어언문화대 한국어과)은 “여러 세대에 걸쳐 환경을 파괴한 결과 사막화가 초래됐다”며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세대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방사림 조성 작업은 한·중 문화청소년협회 주도로 이뤄지고 있다. 이 협회 권병현 회장이 1998년 주중 한국대사로 부임한 첫해에 지독한 황사를 경험한 게 계기가 됐다.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소속 단원들을 포함, 해마다 한·중 양국의 수많은 청소년이 8년째 나무 심기에 동참해 왔다. 그 결과 쿠부치 사막 일대에 약 100만 그루의 크고 작은 나무를 심었다.

나무 심기에 참가했던 박현우(21·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과)씨는 “이후 환경 문제에 관심이 커져 사막화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중 젊은이 200여 명은 다음달 말에도 어김없이 쿠부치 사막으로 달려가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베이징=장세정 특파원




출처: 중앙일보 08.2.24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0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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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1_지난proj/녹색장성프로젝트
2007/12/04 00:08

환경프로젝트가 꿈틀 거리기 시작했어요 >0<

환경 프로젝트가 꿈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막에 나무를 심는다는 말도 안되는 일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그들의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입대가 100일도 남지 않은 Max !

학사, 석사를 환경으로 전공하고 UNEP에서 인턴으로 활동하며
환경을 위한 기업의 변화를 이끌고 싶어 다시 경영학을 배우고 있는 신옥 누나!!

오래 전 부터 이미 미래숲 방중단을 시작으로
미래숲의 각종 프로젝트 및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진호 형!!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넘치는 끼로 우리를 즐겁게 해 주고
지난 여름 한국과 일본의 환경단체가 함께하는 Peace & Green Boat에 참여하여 우리를
부럽게 한  소현 !!

그리고
이제서야 힘을 낸 akazinki !!

이렇게 5명의 친구가 함께 합니다 !!

서로가 바쁘더라도
서로가 힘들더라도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우리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획일화 된 대학생의 모습에서 벗어나 끊임 없는 새로운 시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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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a 2007/12/04 09:45 modify/delete reply

    와우~

    사막에 숲을 만들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한데.
    상상에서 그치면,
    그것은 불행하지.

    만약,
    현실이 되면,
    얼마나 행복할까.

    새로운 길을 만들고 있는 동료들, 화이링!

  2. blithself 2007/12/04 11:00 modify/delete reply

    입대가 100일도 남지 않은 Max !ㅋㅋㅋㅋ

  3. 맥스 2007/12/04 14:12 modify/delete reply

    맥스를 수식할 말이 그 것밖엔 없었더냐;;;

  4. akazinki 2007/12/04 15:39 modify/delete reply

    100일 남았다는게 아쉬워서 그랬다 ㅋ
    여길 빌어 하는 말이다만 새롭고 반짝이는 뭔가를 만들어서
    하루하루 잘 보내 ㅋㅋㅋ

  5. 지평선 2007/12/05 00:12 modify/delete reply

    우와 힘을 내요. 원기옥으로 힘을 모아주고 싶어요.

  6. 지평선 2007/12/06 12:04 modify/delete reply

    원기옥은 드래곤볼에서 나와요
    마인부우와 손오공이 최후에 싸울때
    손오공이 지구인들이여 내게 힘을 모아줘 하면
    모두들 손을 머리위로 들고 힘을 보내주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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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1_지난proj/녹색장성프로젝트
2007/11/07 17:46

사막에 숲을 만드는 불가능에 도전합니다.

사막에 나무를 심을 수 있을까요?
사막을 숲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매년 심화되는 황사를 막는 것은 가능할까요?

불가능할 것 같은 그 일에 인류 최초의 '녹색장성 프로젝트'가 도전합니다.

한국의 한중문화청소년협회(미래숲)와 중국의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이 중국의 사막화 방지와 동아시아의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 인류 최초로 사막에 거대한 녹색장성을 건설합니다.

녹색장성 프로젝트는 황사의 발원지인 쿠부치 사막에 녹색 숲으로 이루어진 장성을 조성하여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는 사막화 및 매년 심해지는 황사를 방지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젝트 개념도


<Project 추진>

1) 전국경제인연합회을 비롯한 여러 기업 설득을 위한 녹색장성 프로젝트 제안서 작성 및 제안

제안서의 내용은 중국의 공청단, 한국의 기업(전경련 포함), 한중 미래숲 삼자간의 관계를 어떻 게 이루어 나갈지에 대한 구상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여러 기업과 전경련에 제안


2) 녹색장성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숲의 탄소배출권 획득에 관한 제반적 준비(영문 홈페이지 구축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CDM(탄소 배출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UNEP의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이를 위한 영문 홈페이지와 각종 실사를 위한 대비. 특히 UN과의 협력이 필요


<이런 열정을 기다립니다>

남들이 안된다는 걸 굳이 하고 싶은 분
환경에 관심이 많은 분

황사의 발원지인 쿠부치사막에 한번쯤 가보고 싶은 분
전경련을 비롯한 기업들을 통쾌한 아이디어로 만나보고 싶은 분



<모집 및 전형 일정>

2007 11 부터 수시 모집

접수 메일 확인 후 개별 연락



<모집인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죠. 당신이 아니면 안됩니다.



<지원자격>

즐겁게 서로의 꿈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분
환경과 미래, 동북아에 관심이 있는 모든 젊은이



<지원 방법 및 자세한 안내>

nexters@nexters.org로 메일 보내주시거나
환경 프로젝트 메니져 하진규 : 011-878-7102 로 문자주세요


문의사항은 nexters@nexters.org로 메일 주시거나 nexters.org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겨 주세요


문의 : 환경 프로젝트 메니져 하진규 : 011-878-7102

          넥스터스 대표          한상엽 : 010-3053-1302


한중문화청소년협회(미래숲)이 궁금하면 http://futureforest.org
넥스터스가 궁금하면
http://nexte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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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평선 2007/10/05 00:43 modify/delete reply

    부럽다~~

  2. ㅂㄱ 2007/10/05 01:09 modify/delete reply

    멋져요!! =)

  3. akazinki 2007/10/05 16:56 modify/delete reply

    참여하세요 들~ ㅎㅎ

  4. 맥스 2007/11/09 17:05 modify/delete reply

    멋진 분들이 몇분 합류하셨다지요??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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