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프로젝트 그룹 Nexters가 신입회원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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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를 준비하는 이들이 모인곳,

“대안기업” 을 준비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임,


Nexters에서 세상을 바꾸어갈 넥스터스 지기들을 찾습니다!

  • 이런 분을 환영합니다.>
    • 대안 기업, 사회적 기업의 실제 설립과 그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 
    • 대안기업과 사회적기업의 사회경제적 맥락과 사회 정책, 생산구조를 '진지하게' 만지작거리고 싶은 사람
    • SVCK(Social Venture Competition)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
    •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기획을 해보고 싶은 사람
    • 남들이 시키지 않는 것만 골라 하는 사람
    • 이건희, 빌 게이츠, 박원순, 아니타 로딕에 대해 할 얘기가 '무척' 있는 사람
    • 고시 수험서 가득찬 중앙도서관에 음악을 틀고 싶은 사람
    • 요즘 사는게 재미없는 사람
    •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심이 많은 사람
    • 매주 일요일 3, 대흥(6호선)으로 모일 수 있는 사람

  • 모집 및 전형 일정> 
    •  현재 조직 개편의 사정으로 인해 공식적인 리쿠르팅은 잠시 중단될 예정입니다. 이점 양해바라며, 기타 넥스터스와 관련된 문의는 메일을 통해서 언제나 가능하오며, 공식리쿠르팅에 대한 사항은 추후 공지를 통해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원 자격>
    • 연령, 성별, 학력, 경력 불문,
    • 일요일 3시부터 6시까지 세미나가 가능한 사람
    •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한 경험이 있거나 학회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사람
      * 넥스터스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 지원 방법 및 자세한 안내>
    • 지원 방법: 지원서를 다운 받아서 nexters@nexters.org 로 보내주시면 
                      면접일과 자세한 일정을 메일을 통해 다시 연락드립니다.
                                           
  • 지원과 관련한 문의 사항은 nexters@nexters.org 으로 문의하거나 블로그의 방명록에 문의 사항을 남겨 주세요.
  • 문의사항 : 넥스터스대표(3월 현재) 최종진 010-7304-1231
               HR담당  방영은 010-6327-2220
              (※ 전화 문의의 경우, 가급적 8시 이후 시간은 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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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15:22 2010/01/18 15:22
Nexters 파고들기/History
2009/05/02 18:49

조영진씨가 새로운 동료로 합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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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간단히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마블입니다. 마블(marvel)은 경이로운 것, 놀라운 사람이란 뜻입니다.
평범한 것, 당연시 여겨지는 것보다는 남들과는 다른 것, 색 다른 것을 추구하는 제 성격과 사회에 놀라운 일을 이끌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바람이 담긴 의미이기도 해요. 사회적 기업이 제 전공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없지만 천천히, 그리고 끊임없이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같이 가주시는 거죠? :)

 

- 어렸을 적의 꿈과 지금의 꿈은 무엇인가요?

컨셉트카 디자이너가 꿈이었어요. 인문계 고등학교를 결정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죠. 지금은 훗날 우리나라 역사를 돌이켜봤을 때 새로운 사회적 흐름을 일으키는데 노력했던 한명이 되고 싶어요. 세상에 아직 없는 무언가가 되고 싶어요. 넥스터스가 그 시작이라 생각해요.


- 인생의 키워드는?  진정한 행복, 휴머니즘


-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해요?

꺼운 책 다 읽고 마지막 책장 덮을 때. (이걸 내가 읽었어!?!!)  


- 30년 후의 나의 모습은?
 

55살. 현역에서 은퇴를 하고 제2의 직업을 갖고 있겠죠. 조그만 마당이 있는 시골의 작은 친환경 통나무집에 살면서 동화책부터 소설까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싶어요. 은유와 비유를 잘 버무려서 재미도 있으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행복에 대해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그런 작품이요. 물론 이때에도 일정 수익은 교육에 재투자 해야죠.


- 넥스터스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방학 중에 문화기획 스터디를 하다가 대안기업에 대한 주제로 인터넷을 검색해서 발견!  


- 만들어가고 싶은 넥스터스의 모습은?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고 하죠. 오늘 우리의 시도들이 나중에 역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끊임없이 현실적 한계에 도전하는 넥스터스였으면 해요.


- 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적기업이나 만들고 싶은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는 사회적 기업을 생각해 봤습니다. 이 기업이 엄마기업이 되어, 이 후에 만들어지는 사회적 기업들 간에 가족적인 유기관계가 형성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가족은 누구 한명이 어려우면 서로 돕잖아요. 엄마기업의 지원으로 자립한 기업은 또 엄마가 되어 자식 기업을 일으켜주는걸 돕고... 돕고.. 돕다보면 슈퍼초울트라 대가족 사회적기업이 나오지 않을까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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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Enterprise Project Group "NEXTERS"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하는 것
2009/05/02 18:49 2009/05/02 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