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4일 ~
 크리스마


'Silver-Bell ♬ ~ Silver-Bell ♪~'

우리 Nexters 실버벨 연구원님(ㅋ)이 재직 중인,,
한국개발연구원(KDI) 산업/기업경제연구부
 심상달 박사님 뵈러 다녀왔어요.

*넥스터스 자문위원이신  심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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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거짓말' 증정식! _ 저자 : Nexters 수경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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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 ^0^ _  박사님 연구실에서 기념촬영!



자 ~~!!  다음 [아름다운 스토리2]


주인공어떤 분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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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라 2008/12/27 02:07 modify/delete reply

    우ㅠㅠ 가고싶었는뎅 ㅠㅠ
    감사합니다^^

  2. 실버벨 2008/12/27 02:21 modify/delete reply

    항상 ~ 웰컴이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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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도 제도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빈곤한 나라 아이티 공화국(Republic of Haiti). 이곳 국민 대다수의 연간 소득은 100달러 미만이며, 이들의 문맹률 또한 80% 이상이다. 어디 그뿐인가. 각박한 경제 상황과 국제적으로 치솟은 곡물 가격으로 인해 대다수의 아이티인들은 ‘진흙쿠키’로 허기를 채우고 있다. 돌멩이를 골라낸 고운 흙에 소금과 기름을 넣어 반죽한 후 한 덩이씩 떼어 햇빛에 말려놓은 것이 전부인 이들의 남루한 식량. 풀조차 자라지 않아 흙을 먹어야 한다는 그들의 목소리는 울부짖음에 가깝다. 지금 여기,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 될 이들의 슬픔을 나누기 위해 사랑으로 ‘진짜’ 쿠키를 빚어내고 있는 경희인이 있다. 사회적 기업 <레인보우 브릿지>의 멤버인 장은종 (NGO대학원07)양을 만나보자.

“학부 때 경영학을 전공했는데 참 매력적이더군요. 이를 활용하여 새로운 희망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NGO대학원 제14대 학생회장이고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경영 및 기획 등 바쁜 삶을 즐기고 있는 장 양의 말이다. 싱가포르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비영리 경영이라는 분야를 접할 수 있었고, 이내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는 그녀는 대학원에서 NGO와 기업을 연계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하던 중, 청년 프로젝트 동아리 넥스터스와의 만남을 통해 사회적 기업가의 꿈을 키울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 9월, 장은종 양의 꿈은 레인보우 브릿지라는 현실의 기업으로 이루어졌다.

그렇다면 그녀가 뜻하는 사회적 기업이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선사업 아닌 자선사업을 행하는 기업’이란다. “사회적 기업이라 하면 보통 약자를 위한 사회 공공적 구제사업을 떠올리곤 합니다. 배고픈 어부에게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격이랄까요.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장 양은 그들이 훌륭한 어부가 될 수 있도록 고기를 팔 시장을 찾아주고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제시해주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즉, 단순한 자선사업을 통해 일차적인 구제책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무한대의 긍정적 파급 효과를 가져와 사회 전체에 비전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사람을 향한 평화와 희망의 무지갯빛 다리를 연결하자는 따스한 마음은 이처럼 명확한 설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복통과 설사로 고통을 받으면서도 어쩔 수 없이 진흙쿠키를 먹으며 삶을 이어가는 아이티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장 양을 비롯한 레인보우 브릿지의 멤버들은 또 다른 쿠키를 통해 해결책을 마련했다. 그것은 바로 은퇴자의 고용, 건강, 권리증진을 돕기 위해 판매중인 ‘포춘쿠키’와 지적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위캔쿠키’의 유통망을 확대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레인보우 브릿지는 이미 지난 9월부터 우리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 캠퍼스에 이러한 사회적 기업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있다. 교내 상업행위라는 점에서 여러 오해를 사기도 했지만, 많은 학우들이 제품 구매를 계기로 또 다른 사회적 기업의 후원자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그녀는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인터뷰 내내 사회적 기업에 대해 진한 열정을 실어낸 장 양. 그녀는 이 기회를 통해 장차 사회적 기업 전문가가 되겠다는 커다란 포부를 밝혔다. 경영의 즐거움과 나눔의 보람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고 싶단다. 특히 내년 1월에는 우리학교의 네오르네상스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한 학기동안 뉴욕에 위치한 사회적 기업 재단의 인턴십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보다 많은 것을 배워올 수 있을 것이라며 감춰뒀던 의욕을 내보였다. “청년! 지금은 우리가 그간 꿈꿔보았던 모든 것들을 실행할 수 있는 특별한 시기입니다. 꿈이 있고, 비전을 키울 수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경희인’이라는 특별함에 자부심을 가지고 그 당당함을 만끽하길 바랍니다. 파이팅!”



인터넷 Future 경희 - 허현무 기자 intodrop@khu.ac.kr

- 2008.12.10 / 허현무

http://khu.ac.kr/main_o/enterprise_read.html?KEY=&FIELD=&PAGE=1&NEWS_CLASS=02&NEWS_NO=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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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라 2008/12/11 10:02 modify/delete reply

    뉘집딸인지...참 예쁘군녀 ㅋㅋㅋㅋ-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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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2008/11/25 03:23

KDI 착한기업 공모전 P.T모습^ㅡ^*



벌써 2주가 지났네요.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있었던 "사회적기업 활성화 방안에 관한 심포지움"이 있었는데요.

저희 넥스터스도 참여했었답니다.^^



KDI 연구원으로 있는 우리의 실버벨~>_<//
그리고 "착한기업"공모전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은(?) Cold, JADE.

보청기 시장에 일대 혁명을 일으킬 ㅎㅎ "내귀에 정현이"ㅋㅋ^ㅡ^;;ㅋㅋ
동물들을 지켜주고 싶은 아름다운 JADE.



모두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ㅡ^
이번주 토요일 서빙고 온누리 교회에서 최종 발표가 있다죠? ㅎㅎ

자세한 사항은 다시 공지하겠습니당^^*
그럼 모두들 응원해 주세용 ㅎㅎ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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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미 2008/11/25 12:52 modify/delete reply

    내 귀의 정현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오로렙 코리아 ㅋㅋ
    엄친딸 제이드 모두모두 화이팅 ^^

  2. 실버벨 2008/11/25 23:01 modify/delete reply

    이번 토요일 마지막 3라운드!! JADE 화이팅,,★ 수경&은지~ 작품사진,, 내가 셔터 눌렀다 ㅋㅋㅋ

  3. 은지씨 2008/11/25 23:25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갑자기 사진나와서 놀랐어~!! ㅋㅋ
    내귀에 정현이(Aurolab) 과 제이드 모두 화이팅~ 멋쟁이들 ♡

  4. zerofast 2008/11/26 16:22 modify/delete reply

    PT분위기 꽤 엄숙해보이네요~ 수고하셨어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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